2026 업종별 판관비 Benchmark · FY2025 공개 재무제표 기준교육·화학·소재·전기·전자·식품·음료·철강·금속·제약·바이오·섬유·의류·소프트웨어·IT서비스·도매·유통·보험·이커머스·물류·호텔·리조트·외식·엔터테인먼트·광고·마케팅·전문서비스·렌탈·여행·부동산 서비스·모빌리티·콘텐츠·미디어·환경·폐기물·시설관리·보안·생활용품·잡화·통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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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제약·바이오 업종 판관비 벤치마크 리포트

요약FY2025 공개 재무제표 기준, 매출 1천억~1조 제약·바이오 기업 138개사의 판관비율 중앙값은 31.6%, 영업이익률 중앙값은 6.1%입니다. 판관비의 20.4%가 관리를 통해 절감이 가능한 판관비이며, 가장 큰 절감 가능 계정은 광고선전비(판관비의 6.7%)입니다.

31.6%판관비율 중앙값 · 19.1%~46.9%
20.4%판관비 중 절감 가능 (전체 26.0%)
6.1%영업이익률 중앙값
138곳매출 1천억~1조 · 상장 87+외감 51

FY2025 · DART 별도재무제표 기반 당사 집계 · 최종 갱신 · 분석 방법

이런 분들께 필요합니다

제약·바이오업 판관비, 업종 안에서 어디쯤인지 5분이면 확인합니다

1

CFO·재무책임자

경영회의나 이사회에서 "우리 판관비 수준이 적정한가"를 숫자로 설명해야 하는데, 비교할 외부 기준이 없습니다.

2

재무·경영기획 팀장

내년 예산을 짜야 하는데, 계정별로 얼마가 적정한지 전년 대비 증감 말고는 근거가 없습니다.

3

구매·총무 책임자

비용을 줄이라는 지시는 받았는데, 어느 계정부터 봐야 할지 우선순위를 정하기 어렵습니다.

이 리포트를 시작하며

"우리 회사 판관비, 많은 편입니까?" 이 질문에 숫자로 답하기는 어렵습니다. 같은 업종 회사들의 비용 구조가 한곳에 정리된 자료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에 공개된 재무제표로 같은 업종·비슷한 매출 규모의 회사들을 모아 판관비율·영업이익률·주요 비용계정의 중앙값을 계산했습니다.

귀사 재무제표를 옆에 놓고 5분이면 어느 계정이 업종과 다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가 보여준 3가지 핵심 발견

발견 120.4%

판관비 중 절감 가능 판관비 (핵심)

138개사 합계 2.43조 · 전체 기업 26.0%

발견 214%

광고선전비가 판관비 계정 1·2위인 기업

138개사 중 19개사

발견 310.5배

1인당 소모품비 격차

상위 25% 선 ÷ 하위 25% 선 · 같은 업종 안

이 리포트로 할 수 있는 것

우리 회사 위치 확인

판관비율·영업이익률을 업종 중앙값 옆에 놓고 높은지 낮은지 바로 봅니다.

먼저 볼 계정 고르기

업종보다 비중이 큰 계정을 골라 원인 확인의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보고·예산의 외부 기준선

출처와 표본이 명시된 수치라 경영회의·예산 보고에 그대로 인용할 수 있습니다.

INTRO · 판관비율보다 판관비 안을 봐야 하는 이유

제약·바이오 업종의 판관비 100원 중 관리로 줄일 수 있는 돈은 20원. 나머지는 급여가 채웁니다

제약·바이오 업종 기업의 판관비율 중앙값은 31.6%로, 매출 1천억~1조 전체 기업(8.7%)보다 높습니다. 판관비율만 보면 이 업종의 판관비가 어디서 새는지 알 수 없습니다.

판관비를 27개 계정으로 풀어 보면 다릅니다. 제약·바이오 업종 138개사 판관비 11.91조 중 2.43조(20.4%)가 관리를 통해 절감이 가능한 판관비였습니다. 전체 기업 평균은 26.0%입니다. 그중 가장 큰 계정은 광고선전비로 판관비의 6.7%, 138개사 중 14%에서 판관비 1·2위 계정입니다.

이 리포트는 제약·바이오 업종의 판관비를 판관비율 → 판관비 구성 → 절감 가능 판관비 → 같은 업종 안의 격차 순서로 짚어 봅니다. 우리 회사가 업종의 어느 구간에 있는지 비교하며 읽으실 수 있습니다.

20.4%판관비 중 절감 가능 판관비 (핵심)138개사 합계 2.43조 · 전체 기업 26.0%
14%광고선전비가 판관비 계정 1·2위인 기업138개사 중 19개사
10.5배1인당 소모품비 격차상위 25% 선 ÷ 하위 25% 선 · 같은 업종 안

FOR WHO · 이런 분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CFO, 재무회계팀, 구매팀, 총무팀이 같은 표를 보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독자자주 듣는 고민리포트에서 볼 곳
CFO“우리 판관비율이 업계보다 높은지 이사회에서 답할 근거가 없다”PART 1 판관비율 · PART 7 절감의 영업이익 효과
재무회계팀“지급수수료와 기타판관비가 늘어나는데 내역을 설명하기 어렵다”PART 2 판관비 구성 · PART 6 설명하기 어려운 판관비
구매팀“간접구매를 줄이라는데 어느 계정부터 봐야 할지 모르겠다”PART 3 광고선전비 · PART 5 1인당 지출 격차
총무팀“복리후생·소모품·차량·시설관리 업체가 부서마다 달라 단가가 적정한지 알기 어렵다”PART 5 1인당 복리후생비·소모품비 · PART 6 기타판관비

이 리포트의 숫자 읽는 법

같은 업종 기업 100곳을 값이 낮은 순서대로 한 줄로 세웠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하위 25% 선은 25번째, 중앙값은 50번째, 상위 25% 선은 75번째 회사의 값입니다. 두 선 사이에 업종 기업의 절반이 모여 있습니다.

제약·바이오 판관비율138개사

19.146.931.6%
하위 25% 선 ~ 상위 25% 선 (기업 절반)중앙값전체 기업 중앙값 8.7%

PART 0 · 판관비를 세 층으로 읽습니다

판관비 100원 중 20.4원은 관리로 줄일 수 있는 돈입니다

판관비를 절감 불가·곤란 / 절감 가능(핵심 11개 계정) / 검증 필요 세 층으로 나눕니다. 제약·바이오 업종은 전체 기업보다 첫 번째 층이 0.6%p 얇고, 두 번째 층이 5.6%p 얇습니다.

제약·바이오
전체 기업
절감 불가·곤란절감 가능 (핵심)절감 가능 (검증 필요)

DECISION예산 회의에서 판관비율과 함께 "관리를 통해 절감이 가능한 판관비 ÷ 매출"을 보고하십시오. 제약·바이오 업종 중앙값은 4.9%, 상위 25% 선은 8.2%입니다.

PART 1 · 판관비율

판관비율 중앙값 31.6%. 다만 KSIC 중분류마다 구간이 다릅니다

절반은 19.1%~46.9% 사이. 의료용 물질·의약품 제조업(31.0%)과 의료·정밀·광학기기·시계 제조업(33.2%)이 1.1배 차이 납니다. 매출이 커질수록 판관비율은 35.6%→37.9%로, 절감 가능 비중은 14.5%→23.4%로 올라갑니다.

제약·바이오 전체138개사

19.146.931.6%

의료용 물질·의약품98개사

21.544.831.0%

의료·정밀·광학기기·시계33개사

17.446.433.2%
0%5%10%15%20%
매출 구간기업 수판관비율절감 가능(핵심) ÷ 판관비회사당 절감 가능 (중앙값)
1천~2천억6935.6%14.5%51억
2천~3천억3629.1%21.4%110억
3천~5천억1624.2%20.5%197억
5천억~1조1737.9%23.4%553억
매출이 커지면 판관비율은 내려가지만 판관비 안에서 절감 가능한 돈의 비중은 오히려 올라갑니다.

DECISION우리 회사 판관비율이 중분류 상위 25% 선을 넘는다면 판관비율부터, 그 안이라면 판관비 구성(PART 2)부터 점검하십시오. 매출 3천억 이상이라면 절감 과제를 인건비가 아닌 구매 카테고리 단위로 세우십시오.

PART 2 · 판관비 구성

가장 큰 절감 가능 계정은 광고선전비, 판관비의 6.7%입니다

급여 25.1% · 지급수수료 20.3% · 연구개발비 10.9% 순서입니다. 전체 기업에서 광고선전비의 비중은 6.0%인데 이 업종은 6.7%입니다.

급여25.1%
지급수수료20.3%
연구개발비10.9%
판매수수료8.4%
광고선전비6.7%
기타판관비4.5%
상각비4.4%
복리후생비3.4%
퇴직급여2.8%
운반비2.3%
용역비2.0%
여비교통비1.8%
절감 불가·곤란절감 가능 (핵심)절감 가능 (검증 필요)

판관비 상위 12개 계정 · 판관비 대비 % · 업종 합계 기준. 지급수수료는 절감 가능분과 결제·판매대행 수수료가 섞여 검증 필요 층으로 표시했습니다.

DECISION우리 회사 판관비 상위 5개 계정 중 업종 상위 5개(급여 · 지급수수료 · 연구개발비 · 판매수수료 · 광고선전비)에 없는 계정이 첫 번째 점검 대상입니다.

PART 3 ~ 7 · 리포트에서 이어집니다

광고선전비 · 같은 업종 안의 업종 · 1인당 지출 격차 · 설명하기 어려운 판관비 · CFO를 위한 환산

PART 3 · 광고선전비

제약·바이오 업종의 1순위 절감 가능 계정은 광고선전비입니다

광고선전비 ÷ 매출 중앙값 0.8%, 상위 25% 선 2.4%. 138개사 중 5개사(4%)는 광고선전비가 판관비 1위 계정입니다.

0.8%광고선전비 ÷ 매출 (중앙값)하위 25% 선 0.1% · 상위 25% 선 2.4%
3.1%광고선전비 ÷ 판관비 (중앙값)상위 25% 선 8.0%
4%광고선전비가 판관비 1위 계정138개사 중 5개사
DECISION 광고선전비를 대행 수수료·제작비·매체비로 나눠 보십시오. 대행 계약을 3년 이상 재입찰하지 않았다면 그것이 첫 번째 과제입니다.전체 표·차트는 리포트에서 →
PART 4 · 같은 업종 안의 업종

제약·바이오 업종 안에서도 소분류가 다르면 판관비 구조가 다릅니다

3개 소분류의 판관비율 중앙값은 24.5%~33.2%로 1.4배 차이. 업종 평균보다 우리 소분류 값이 진짜 비교 기준입니다.

KSIC 소분류기업 수판관비율 (하위 25% · 중앙값 · 상위 25%)절감 가능 ÷ 매출광고선전비 ÷ 매출
기초 의약 물질 제조업표본 적음1215.2% · 24.5% · 37.6%3.5%0.5%
의약품 제조업7825.9% · 32.8% · 45.6%5.5%0.9%
의료용 기기 제조업3317.4% · 33.2% · 46.4%5.1%1.1%

기업 수 10곳 미만인 분류(의료용품 및 기타 의약 관련제품 제조업,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업)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해당 기업은 업종 전체 값을 비교 기준으로 쓰십시오.

DECISION 표에서 우리 회사 분류를 찾아 판관비율과 절감 가능 판관비를 비교하십시오. 상위 25% 선을 넘는 지표가 두 개 이상이라면 판관비 구성 진단이 필요합니다.전체 표·차트는 리포트에서 →
PART 5 · 1인당 지출 격차

같은 업종인데 1인당 소모품비는 10.5배 차이 납니다

격차는 금액이 작고 건수가 많은 계정일수록 커집니다. 1인당 여비교통비는 5.5배, 1인당 소모품비는 10.5배 차이 납니다. 부서별·개인별로 흩어져 결제되는 계정일수록 관리 체계의 차이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복리후생비격차 3.3배

249825443만원

여비교통비격차 5.5배

84462236만원

소모품비격차 10.5배

1010541만원
0180360540720900

1인당 연간 지출(만원) · 판관비 계정 기준 · 임직원 30명 이상 기업

DECISION 1인당 복리후생비가 상위 25% 선(825만원)을 넘는다면 제도를 줄이기 전에 같은 제도의 공급 단가부터 비교하십시오. 여비교통비·소모품비는 계정 합계보다 결제 채널 수(법인카드·개인경비·부서구매)를 먼저 세어 보십시오.전체 표·차트는 리포트에서 →
PART 6 · 설명하기 어려운 판관비

지급수수료와 기타판관비, 내역이 보이지 않는 돈

지급수수료는 판관비의 20.3%로 두 번째로 큰 계정. 판관비의 20% 이상을 지급수수료로 쓰는 기업이 31.2%입니다.

12.3%지급수수료 ÷ 판관비 (중앙값)하위 25% 선 6.7% · 상위 25% 선 23.7%
31.2%지급수수료가 판관비 20% 이상인 기업
21.7%기타판관비가 판관비 5% 이상인 기업
DECISION 지급수수료를 거래처별로 풀어 "매출연동 / 용역·전문서비스 / IT·구독" 세 묶음으로 나누십시오. 기타판관비가 5%를 넘는다면 상위 거래처 20곳만 뽑아 계정을 다시 붙여 보십시오.전체 표·차트는 리포트에서 →
PART 7 · CFO를 위한 환산

절감 가능 판관비 5% 절감은 매출 76억 성장과 같습니다

회사당 절감 가능 판관비(핵심) 중앙값 92.4억. 5%인 4.6억을 줄이면 영업이익률 중앙값 6.1% 기준 매출 76억을 더 판 것과 같습니다.

92.4억회사당 절감 가능 판관비 (핵심)중앙값 · 매출 5천억~1조는 553억
4.6억5% 절감 시 영업이익 증가10% 절감 시 9.2억
76억같은 효과를 내는 매출 증가영업이익률 6.1% 기준
DECISION 내년 영업이익 목표의 일부를 매출 목표가 아니라 판관비 절감 목표로 배분하십시오. 우리 회사 절감 가능 판관비 × 5%를 영업이익률로 나누면, 그 절감이 매출 몇 억과 같은지 계산할 수 있습니다.전체 표·차트는 리포트에서 →

자가진단 · 우리 회사는 지금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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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ING · 결론은 3가지입니다

제약·바이오 판관비, 이렇게 보십시오

1판관비 안의 구매비 비중은 20.4%입니다

전체 기업(26.0%)의 0.8배로, 급여와 매출연동 비용이 판관비를 채우고 있어 절감 과제는 계정을 좁혀서 잡아야 합니다.

2광고선전비가 첫 번째 과제입니다

판관비의 6.7%, 14%의 기업에서 판관비 1·2위 계정입니다. 대행 수수료 비교, 제작비 입찰, 매체 통합 구매로 가장 큰 금액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3격차는 관리가 만듭니다

같은 업종 안에서 1인당 복리후생비는 3.3배, 1인당 여비교통비는 5.5배, 1인당 소모품비는 10.5배 차이 납니다. 흩어진 결제를 한 채널로 모으는 것이 격차를 줄이는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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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리포트와, 받으신 뒤 신청할 수 있는 우리 회사 Benchmark의 실제 구성

자주 묻는 질문

제약·바이오 업종 판관비율 중앙값은 얼마인가요?

FY2025 공개 재무제표 기준 138개사의 매출 대비 판관비율 중앙값은 31.6%이고, 절반이 19.1%~46.9% 사이에 있습니다.

판관비 중 줄일 수 있는 돈은 얼마나 되나요?

138개사 판관비 11.91조 중 2.43조(20.4%)가 관리를 통해 절감이 가능한 판관비입니다. 전체 기업 평균은 26.0%입니다.

가장 먼저 볼 계정은 무엇인가요?

광고선전비입니다. 판관비의 6.7%를 차지하고, 138개사 중 14%에서 판관비 1·2위 계정입니다.

계정별 중앙값을 더하면 판관비율이 되나요?

아닙니다. 계정마다 공시 기업 수가 달라 합산하지 않습니다.

METHOD · 데이터 처리 방법론

출처와 분석 방법

수집FY2025 DART 전자공시(감사보고서·사업보고서) · 매출액 1천억~1조 기업 · 별도재무제표 우선, 별도 부재 시 연결
표준화원문 판관비 계정명 3,450건을 27개 표준계정으로 매핑
표본판관비 공시액과 표준계정 합계가 ±10% 이내로 일치하는 4,274개사 중 제약·바이오 업종 138개사 (외감 51 · 상장 87) · ZENO 스펜드센터 업종 분류 기준 · 포함 KSIC 중분류: 의료, 정밀, 광학기기 및 시계 제조업, 의료용 물질 및 의약품 제조업, 연구개발업
판관비 분류절감 불가·곤란 / 절감 가능(핵심 11개 계정) / 검증 필요(지급수수료 절감가능분·경상연구개발비·기타판관비) · 지급수수료 절감가능분은 업종별 절감대상 비율 적용 추정치
집계비율은 기업별로 계산한 뒤 하위 25% 선·중앙값·상위 25% 선 산출, 구성비는 업종 합계 기준 · 1인당 지표는 임직원 30명 이상 · 기업 10곳 미만 분류는 공개하지 않음
한계판관비 계정만 대상(제조원가 내 간접비 제외) · 임직원수는 생산직 포함 · 공시 계정 분류가 기업마다 달라 개별 비교 시 편차가 있을 수 있음 · 개별 기업명은 공개하지 않음

최종 갱신일 · 검토 ZENO 재무분석팀 · 전체 방법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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